반응형 한센병원수녀님1 (인 물)소록도 한센병환자를 평생 돌보신 외국인수녀님 이야기 저는 이 사연을 듣고 눈시울이 불거지며 고마움을 느꼈습니다. 여러분들도 읽어보시고 같이 고마움을 느끼셨으면 좋겠습니다. 한센병은 예전에 문둥이병이라는 오해와 편견으로 인해 많은 환자분들이 학대당하고 고통받았던 우리 사회의 또다른 아픈 얼굴이라 생각합니다. 이런 한센병 환자들을 위해 우리나라에 오셔서 평생을 바치신 오스트리아의 두 수녀님의 이야기가 너무나 감동적이라 소개합니다. ========================================================================== 전남 고흥군 도양읍 소록도에서 43년 동안 한센병 환자를 보살펴 온 외국인 수녀 2명이편지 한 장 달랑 남기고 떠났습니다. 소록도 주민들은 이별의 슬픔을 감추지 못한 채 일손을 놓고 성당에서 열흘 넘.. 2021. 4. 13. 이전 1 다음 반응형